곡간을 열면
계절이 보입니다
여전히 사람 손을 거치는
작은 식품 작업장입니다.
2023년 경기 파주, DMZ 청정지역의 쌀로 시작한 작은 곡간입니다.
쌀을 미리 쌓아두지 않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날 도정한 파주쌀로 그날 누룽지를 만들어 보냅니다. 도정한 쌀은 시간이 지날수록 향이 바래기에, 곡간은 ‘미리 만들어 두지 않는다’를 원칙으로 합니다.
쌀은 민통선과 맞닿은 DMZ 청정지역 파주에서 자란 것만 씁니다. 어디서 온 쌀인지 말씀드릴 수 없다면, 그 누룽지는 만들지 않습니다. 작지만 정직한 곡간을 지키는 일, 그것이 우리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 2023
- 설립
경기 파주 - 당일
- 도정·생산
그날의 쌀 - DMZ
- 청정지역
파주쌀